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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군사기술(5)] 최초의 AI 전쟁 치른 이스라엘…AI로 가속화되는 전쟁의 템포

[전쟁과 군사기술(5)] 최초의 AI 전쟁 치른 이스라엘…AI로 가속화되는 전쟁의 템포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2016년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와의 경계를 구분하기 위해 거대한 장벽 건설에 착수했다. 65㎞ 길이의 이 장벽은 높이가 6m이고 지하로 2m가 매설됐으며 센서와 최신 감시시스템으로 보강됐다. 이 ‘스마트 장벽(smart fence)’은 하마스의 침투를 차단해 많은 이스라엘인의 생명을 살렸다. 장벽을 뚫을 수도, 넘어갈 수도 없었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장벽 밑으로 터널을 파고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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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국방 보안의 핵심, ‘K-RMF & 제로 트러스트 융합 포럼’ 창립 예정

AI 시대 국방 보안의 핵심, ‘K-RMF & 제로 트러스트 융합 포럼’ 창립 예정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사)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협회장 김승주)는 13일 ‘K-RMF & 제로 트러스트 융합 포럼’(이하 포럼)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포럼 창립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오는 3월 예정된 포럼 창립식에 앞서 개최되는 최종 점검 회의로, 포럼의 세부 운영 계획과 분과별 주요 추진 과제를 검토하고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국방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 ‘K-RMF’와 ‘제로 트러스트’의 만남 최근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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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46)] 방위사업청 제안서 평가 ‘고무줄 잣대’ 논란…7개월 후 동일제안서 재평가해 1순위 선정됐던 업체 뒤바꿔

[방산 이슈 진단 (146)] 방위사업청 제안서 평가 ‘고무줄 잣대’ 논란…7개월 후 동일제안서 재평가해 1순위 선정됐던 업체 뒤바꿔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주관한 ‘정보작전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에서 1순위로 선정됐던 업체가 7개월 후 동일한 제안서의 재평가로 결과가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재평가 자체도 전례가 없어 매우 이례적인 데다, 동일한 제안서를 재평가하면서 2순위 업체가 1순위가 되는 결과가 나오면서 방사청 제안서 평가 시스템의 신뢰성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 공인기관에서 제품 기능 충족 확인했음에도 소소한 사유로 재평가 추진 무기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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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방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2기 모집안내

2026 국방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2기 모집안내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에서는 국방 AI를 선도하는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 제2기 과정에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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