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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방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2기 모집안내

2026 국방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2기 모집안내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에서는 국방 AI를 선도하는 AI.사이버융합 최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 제2기 과정에 함께하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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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교수 “개인정보보호법, 약자 입 막는 도구로 오용될 수 있다”

김승주 교수 “개인정보보호법, 약자 입 막는 도구로 오용될 수 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다룬 국회 연석청문회에 지난달 30~31일 이틀 연속 참석한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청문회 소감과 함께 “개인정보보호법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나”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 교수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법이 자칫 약자의 입을 막고 정당한 문제 제기를 억압하는 도구로 오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 장덕준 씨 산재 사망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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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술보호] 미국은 RMF에서 CSRMC로 발전하는데 한국은 K-RMF 주도해온 방첩사 보안 기능 흐트러질까 우려돼

[방산기술보호] 미국은 RMF에서 CSRMC로 발전하는데 한국은 K-RMF 주도해온 방첩사 보안 기능 흐트러질까 우려돼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현대의 첨단 무기체계는 소프트웨어(SW)의 비중 및 복잡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타 체계와 네트워크로 연동되고 디지털화된 정보유통체계와 결합해 임무 수행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렇게 SW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최신 무기체계는 그만큼 사이버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고, 한번 공격으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체계에 악영향을 끼칠 위험성이 있어 보안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노력이 각국에서 이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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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Pick] 정석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 “국방 AI 적용 가로막는 것은 기술 부족이 아니라 제도와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져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

[방산 이슈 Pick] 정석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 “국방 AI 적용 가로막는 것은 기술 부족이 아니라 제도와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져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정석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는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에서 토론 패널로 참여해 “국방 AI 적용을 가로막는 것은 국내 중소기업의 AI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국방의 제도와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짐으로써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을 좀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해 기자는 16일 그의 연구실을 방문했다. 정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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