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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방 AI 리더스 포럼’ 공동의장사로 참여

KT, ‘국방 AI 리더스 포럼’ 공동의장사로 참여

KT는 15일 ‘국방 AI 리더스 포럼’ 창립식에 공동의장사로 참여해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와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 AI 리더스 포럼은 정부의 AI 정책 기조에 발맞춰 국방 분야에서 AI의 혁신적 활용과 신뢰 기반 AI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한 협력 기구이다. 포럼은 ▲국방 AI 정책·전략 수립 기여 ▲AI 핵심 기술 및 적용 모델 발굴로 군 전투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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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술보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추진하는 ‘K-Platform One’…싸우기 전부터 승리할 수 있는 사이버 전장 환경 조성

[방산기술보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추진하는 ‘K-Platform One’…싸우기 전부터 승리할 수 있는 사이버 전장 환경 조성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적군 해커가 우리 군의 핵심 지휘통제체계에 침투해 비밀번호를 뚫고 들어오는 순간, 시스템 전체가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더니 단 몇 초 만에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로 재조립된다. 당황한 해커가 다시 공격하려 하지만, 이미 시스템은 그를 ‘내부의 적’으로 규정하고 보이지 않는 가상의 벽으로 격리해 버렸다.”  영화 속 한 장면이거나 만화 같은 이야기지만, 이것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추진하는 ‘K-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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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 2026년 보안 키워드는 ‘진화한 위협’과 ‘내부 통제’

(SGA솔루션즈) 2026년 보안 키워드는 ‘진화한 위협’과 ‘내부 통제’

[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SGA솔루션즈는 1월 12일 ‘2026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발표했다. SGA솔루션즈는 이번 발표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공격보다는 기존 공격 패턴이 한층 고도화된 보안 위협이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GA솔루션즈가 선정한 ‘2026년 사이버 보안 5대 전망’은 △내부 통제 강화 △N2SF 도입 본격화 △노후·취약 서버 공격 증가 △생성형 AI 기반 피싱·사기 고도화 △공급망으로 확산되는 연쇄 랜섬·삼중갈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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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민간 협력조직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정부가 국방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하면서 인공지능(AI) 업계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국방 AI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KT 등 3개 기관은 오는 15일 ‘국방AI리더스 포럼’을 창립한다. 포럼 공동의장은 양용모 전 해군참모총장, 이선영 한국인공지능협회 고문, 안창용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이 맡는다.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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