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기술보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추진하는 ‘K-Platform One’…싸우기 전부터 승리할 수 있는 사이버 전장 환경 조성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적군 해커가 우리 군의 핵심 지휘통제체계에 침투해 비밀번호를 뚫고 들어오는 순간, 시스템 전체가 스스로 자신을 파괴하더니 단 몇 초 만에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로 재조립된다. 당황한 해커가 다시 공격하려 하지만, 이미 시스템은 그를 ‘내부의 적’으로 규정하고 보이지 않는 가상의 벽으로 격리해 버렸다.” 영화 속 한 장면이거나 만화 같은 이야기지만, 이것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추진하는 ‘K-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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