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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보안Q (8)] 박범중 쿼드마이너 대표, “첨단기술기업, 내부자료가 어떻게 유통되는지 몰라 해킹 사고 발생해도 원인 분석과 대책 강구 어려워”

[방산보안Q (8)] 박범중 쿼드마이너 대표, “첨단기술기업, 내부자료가 어떻게 유통되는지 몰라 해킹 사고 발생해도 원인 분석과 대책 강구 어려워”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국내 유일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개발한 ‘쿼드마이너’(Quad Miners)는 2017년 설립된 젊은 기업이지만 2022년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으며, 세계적인 정보기술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서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부터 4년 연속 NDR((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 대표 벤더사로 등재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4명(Quad)의 개발자들(Miners)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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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부 CIO, 내년 1분기에 CMMC 제도 공식 출범 언급

미 국방부 부 CIO, 내년 1분기에 CMMC 제도 공식 출범 언급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미국 국방부의 부 CIO(최고정보책임자)인 데이비드 멕케오운(David McKeown)이 지난달 6일 열린 포토맥 임원 클럽의 ‘2024 사이버 서밋’ 연설에서 CMMC 제도가 내년에 출범한다는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CMMC는 미 국방부가 국방 계약업체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통제 필요 정보(CUI)를 취급하는 모든 조직은 앞으로 CMMC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인증 수준에 따라 계약기회와 범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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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14)]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은 국방부의 ‘DX KOREA 2024’ 후원 승인…방산업체의 전시회 자율 선택 조건 마련돼

[방산 이슈 진단 (114)]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은 국방부의 ‘DX KOREA 2024’ 후원 승인…방산업체의 전시회 자율 선택 조건 마련돼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국방부는 지난 4일 디펜스엑스포(IDK)가 주도하는 지상무기전시회인 ‘DX KOREA 2024’의 후원을 뒤늦게 결정하고, IDK에 공문을 보내 9월 25∼28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국방부 명칭 사용을 승인한다고 통보했다. 앞서 국방부는 육군협회가 올해 새롭게 만든 ‘KADEX 2024’만 후원 명칭 사용을 승인하고, 이미 5회의 개최 실적이 있어 세계적으로 알려진 ‘DX KOREA 2024’의 후원 요청은 승인을 미뤄왔다.  후원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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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13)] 시험평가 비용 업체 부담과 지나친 저가 경쟁 유도하는 국내구매사업 개선방안 마련 시급

[방산 이슈 진단 (113)] 시험평가 비용 업체 부담과 지나친 저가 경쟁 유도하는 국내구매사업 개선방안 마련 시급

입찰 참여업체의 시제품 제작비 등 보전하고 비용 평가 하한선 마련하는 제도 보완도 필요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최근 국내 드론업체가 군이 요구한 성능에 맞춰 제작한 ‘근거리정찰드론’ 및 ‘해안정찰용 무인항공기’ 구매사업이 중국산 부품 사용, 시험평가 공정성 시비 등 이런저런 이유로 표류하고 있다. 이 사업들은 시험평가가 완료된 이후에도 기종 결정이 미뤄져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거나 업체를 선정했음에도 제안서상 허위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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