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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6)] 국방부에 AI 컨트롤타워 만들어야…미 국방부의 CDAO 벤치마킹 필요

[방산 이슈 진단 (136)] 국방부에 AI 컨트롤타워 만들어야…미 국방부의 CDAO 벤치마킹 필요

대부분 AI의 국방 도입 가로막는 문제 인식하고 개선에 공감하나 업무 이끌 컨트롤타워 부재첨단전력기획관에 고위공무원 보직하는 수준만으론 컨트롤타워 역량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지난 21일 부승찬·유용원 의원이 공동 주최한 K-방산혁신포럼이 ‘AI 시대의 국방획득체계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사를 맡은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물론 주제발표와 토론에 나선 방산 전문가들 그리고 포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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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국군재정관리단, 국방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국군재정관리단, 국방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국군재정관리단과 지난 15일 국방보안 역량 강화 및 상호 발전을 목표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군재정관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MOU 체결식에는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에서 김승주 협회장을 대리한 신동규 부회장과 박춘석 사무총장,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김천중 단장과 김태영 계획운영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는 ▲ 국군재정관리단 정보체계 보안기술 취약점 분석 및 컨설팅 지원 ▲ 국군재정관리단 부대원들의 최신 보안기술 습득을 위한 전문강사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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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5)] 국방연구개발사업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필요하다

[방산 이슈 진단 (135)] 국방연구개발사업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필요하다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윤석열 정부의 연구개발 예산 삭감은 과학기술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1991년 이후 33년 만의 첫 연구개발 예산 삭감이었다. 이로 인해 기초연구가 위축되고 대학 연구환경이 나빠지면서 연구자들은 국가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 다행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는 지난달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연구개발 예산 확대라는 새 정부 방향을 반영할 것”을 주문한 상태다. ■ 방산업체 지정 이전에 진행되는 국방연구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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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제2차 국방혁신기술세미나 개최 성료

25년 제2차 국방혁신기술세미나 개최 성료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는 지난 7월 10일 육군정보통신학교와 공동으로 국방혁신기술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학교 교관에 대한 국방혁신기술에 대해 협회 회원기관의 특화된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였으며, 향후 정기 세미나로 이어질 것을 양기관이 합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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