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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섭 이사장, 제9대 해군협회 회장으로 선출

정호섭 이사장, 제9대 해군협회 회장으로 선출

정호섭 회장은 해사 34기 출신으로 국방정보본부 해외정보부장, 해군 교육사령관, 제31대 해군 참모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울산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이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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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4)] 무인체계의 전략적 운용 이뤄지려면 미군처럼 ‘그룹-3’ 드론 중심의 신속한 획득과 임대형 계약 제도 도입 필요

[방산 이슈 진단 (134)] 무인체계의 전략적 운용 이뤄지려면 미군처럼 ‘그룹-3’ 드론 중심의 신속한 획득과 임대형 계약 제도 도입 필요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이하 러-우) 전쟁이 단기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3년을 넘어 지속하는 이유 중 하나는 드론 같은 무인체계의 군사적 활용이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난 6월 1일 심야에 치러진 우크라이나의 ‘거미줄 작전(Op. Spider Web)’은 드론의 전략적 운용과 대드론 체계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던져주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은 유무인복합체계(MU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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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3)] 국방 AI 적용 실질적 진전 이뤄지려면 국방부부터 AI 거버넌스 재정립 필요

[방산 이슈 진단 (133)] 국방 AI 적용 실질적 진전 이뤄지려면 국방부부터 AI 거버넌스 재정립 필요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지난달 29일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왜! 첨단국방과학기술(AI) 주도 軍 운영이 필요한가?’란 주제로 국회에서 ‘무인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당시 토론자로 나선 김진우 국방기술품질원 지능SW팀장은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AI) 기술적용과 맞춤형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AI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박삼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AI PD는 AI 기반 통합시스템으로 초연결 전투능력 확보를 언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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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육사, ‘최신 AI 기술과 AI 기반 첨단전력 확보를 위한 국방정책’ 주제로 합동 세미나 개최

[현장]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육사, ‘최신 AI 기술과 AI 기반 첨단전력 확보를 위한 국방정책’ 주제로 합동 세미나 개최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와 육군사관학교 AI연구개발센터는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최신 AI 기술과 AI 기반 첨단전력 확보를 위한 국방정책’이란 주제로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방부, 육·해·공군의 인공지능(AI) 관계자, 민간기업과 연구기관의 AI 및 빅데이터 전문가, 육군사관생도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세미나는 소형기 육군사관학교장의 개회사, 박인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부회장의 환영사, 신동규 한국인터넷정보학회 회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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