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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Pick] 남세규 前 국방과학연구소장, “핵무기 없는 한국이 북한 핵 위협에 대응하려면 미사일 1만 발 양탄(養彈)에 적극 나서야 한다”

[방산 이슈 Pick] 남세규 前 국방과학연구소장, “핵무기 없는 한국이 북한 핵 위협에 대응하려면 미사일 1만 발 양탄(養彈)에 적극 나서야 한다”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지난 6일은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리틀보이’란 암호명을 가진 우라늄탄)을 투하한 지 80년이 되는 날이었다. 15kt의 위력을 가진 이 핵무기로 당시 히로시마에 거주하던 인구 중 15만 명이 사망했다. 3일 후 나가사키에 떨어진 21kt 위력의 원자폭탄(‘팻맨’이란 암호명의 플루토늄탄)에 의해서도 7만 명 이상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핵무기의 위력은 초기 버전인 원자폭탄만 보더라도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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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8)] 조만간 발주될 육군미사일부대 과학화경계시스템 사업, 성능 떨어지는 싸구려 감지시스템 도입 정황 드러나

[방산 이슈 진단 (138)] 조만간 발주될 육군미사일부대 과학화경계시스템 사업, 성능 떨어지는 싸구려 감지시스템 도입 정황 드러나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조만간 발주될 육군미사일부대 과학화경계시스템 사업이 성능 좋은 장력 방식의 감지시스템을 검토하다가 2019년 이전에 주로 시공했던 싸구려 ‘케이블센서’ 방식으로 갑자기 설계가 변경된 사실이 최근 확인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감지시스템 중 성능이 떨어지는 제품이어서 설치 운용 간 오경보 빈발의 주원인으로 작용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주요시설 경계장비로는 부적절해 점차 사라지던 이 방식이 갑자기 새롭게 부상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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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7)] HJ 중공업, 사업 예산에 적합한 성능 좋은 국산 장비 외면하고 추가 예산 필요한 사실상 외산 장비 도입 추진

[방산 이슈 진단 (137)] HJ 중공업, 사업 예산에 적합한 성능 좋은 국산 장비 외면하고 추가 예산 필요한 사실상 외산 장비 도입 추진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1247억원 규모의 ‘고속함(PKX-A) 성능개량 사업’ 체계업체인 ‘HJ중공업’이 도급 품목인 ‘대유도탄기만체계’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배정된 사업 예산(160억원)으로 도입 가능한 성능 좋은 국산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사실상 외산 장비(약 360억원 소요)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에 추가 예산을 신청하는 등 상식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나 주목받고 있다.  대유도탄기만체계는 아군함정을 공격하는 대함미사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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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이슈 진단 (136)] 국방부에 AI 컨트롤타워 만들어야…미 국방부의 CDAO 벤치마킹 필요

[방산 이슈 진단 (136)] 국방부에 AI 컨트롤타워 만들어야…미 국방부의 CDAO 벤치마킹 필요

대부분 AI의 국방 도입 가로막는 문제 인식하고 개선에 공감하나 업무 이끌 컨트롤타워 부재첨단전력기획관에 고위공무원 보직하는 수준만으론 컨트롤타워 역량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지난 21일 부승찬·유용원 의원이 공동 주최한 K-방산혁신포럼이 ‘AI 시대의 국방획득체계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사를 맡은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물론 주제발표와 토론에 나선 방산 전문가들 그리고 포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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